던킨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어패럴 컬렉션
© 던킨
던킨(Dunkin)이 앰부시(AMBUSH)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컬렉션은 던킨의 시그니처인 핑크와 오렌지 컬러를 적용한 타이다이 티셔츠, 윈드브레이커와 토트백, 체인 등으로 구성되었는데요. 가격은 티셔츠 70달러, 윈드브레이커 350달러, 토트백 30달러, 체인 150달러로 현재 던킨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ditor: 정민
던킨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어패럴 컬렉션
© 던킨
던킨(Dunkin)이 앰부시(AMBUSH)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컬렉션은 던킨의 시그니처인 핑크와 오렌지 컬러를 적용한 타이다이 티셔츠, 윈드브레이커와 토트백, 체인 등으로 구성되었는데요. 가격은 티셔츠 70달러, 윈드브레이커 350달러, 토트백 30달러, 체인 150달러로 현재 던킨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던킨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