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도 변함없는 스타일 감각




















© keemwj/Instagram
40대가 된 모델의 왕 ‘김원중(@keemwj)'. 아시아 모델 최초로 프라다 쇼에 서며 한국 남성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모델들의 모델, '킹원중'이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라이프스타일은 달라졌지만 옷을 조합하는 감각은 여전합니다. 컬러를 다루는 방식과 서로 다른 소재를 자연스럽게 섞는 균형감이 돋보이는데요. 모자와 가방, 양말까지 작은 디테일에도 포인트를 더하며 코디에 완성도를 높이는게 특징이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김원중의 스타일을 참고하는 이유. 유행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방식을 꾸준히 보여주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40대가 된 지금도 변함없는 그의 데일리 룩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Editor : 승혁
40대에도 변함없는 스타일 감각
© keemwj/Instagram
40대가 된 모델의 왕 ‘김원중(@keemwj)'. 아시아 모델 최초로 프라다 쇼에 서며 한국 남성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모델들의 모델, '킹원중'이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라이프스타일은 달라졌지만 옷을 조합하는 감각은 여전합니다. 컬러를 다루는 방식과 서로 다른 소재를 자연스럽게 섞는 균형감이 돋보이는데요. 모자와 가방, 양말까지 작은 디테일에도 포인트를 더하며 코디에 완성도를 높이는게 특징이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김원중의 스타일을 참고하는 이유. 유행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방식을 꾸준히 보여주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40대가 된 지금도 변함없는 그의 데일리 룩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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