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피스, 역대급 컬렉션이다

© ZARA
배드 버니의 이름을 딴 자라 협업 컬렉션, 'BENITO ANTONIO'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그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오랜 시간 함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도 제작에 참여하며 그의 취향, 시선, 그리고 세계관을 모두 담아냈습니다.
총 150 피스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기존 자라의 협업 프로젝트 중에서도 큰 규모에 속하는데요. 각각의 제품은 유행이나 정형화된 스타일에 얽메이지 않고 베니토 특유의 편안하면서 자연스럽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 반영됐습니다.
공개 전부터 기대감을 자아냈던 BENITO ANTONIO, 오늘부터 자라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ZARA

© Neilson Barnard / getty images

© Jamie McCarthy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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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승연
150 피스, 역대급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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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버니의 이름을 딴 자라 협업 컬렉션, 'BENITO ANTONIO'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그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오랜 시간 함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도 제작에 참여하며 그의 취향, 시선, 그리고 세계관을 모두 담아냈습니다.
총 150 피스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기존 자라의 협업 프로젝트 중에서도 큰 규모에 속하는데요. 각각의 제품은 유행이나 정형화된 스타일에 얽메이지 않고 베니토 특유의 편안하면서 자연스럽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 반영됐습니다.
공개 전부터 기대감을 자아냈던 BENITO ANTONIO, 오늘부터 자라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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