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ZARA)가 윌리 차바리아(Willy Chavarria)와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바티시모(VATÍSIMO)’를 테마로 한 이번 컬렉션은 멕시코계 미국인 커뮤니티인 ‘치카노(Chicano)’ 문화에서 소중한 사람을 뜻하는 구어 ‘바토(vato)’의 최상급 표현을 차용했습니다. 개인의 존엄성과 끈끈한 연대감, 그리고 뚜렷한 문화적 정체성을 패션이라는 글로벌한 언어로 우아하게 풀어냈는데요.
컬렉션 전반에는 윌리 차바리아 특유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구조적이고 강렬한 실루엣이 짙게 배어 있습니다. 이탈리아 고급 원단과 거친 마감의 큐프로, 데님, 프리미엄 가죽 등 다채로운 텍스처를 활용해 완성도를 극대화했는데요.
자라와 윌리 차바리아의 미학이 집약된 ‘바티시모’ 컬렉션은 오는 26일부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자라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우정과 존엄성을 입다
© ZARA
자라(ZARA)가 윌리 차바리아(Willy Chavarria)와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바티시모(VATÍSIMO)’를 테마로 한 이번 컬렉션은 멕시코계 미국인 커뮤니티인 ‘치카노(Chicano)’ 문화에서 소중한 사람을 뜻하는 구어 ‘바토(vato)’의 최상급 표현을 차용했습니다. 개인의 존엄성과 끈끈한 연대감, 그리고 뚜렷한 문화적 정체성을 패션이라는 글로벌한 언어로 우아하게 풀어냈는데요.
컬렉션 전반에는 윌리 차바리아 특유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구조적이고 강렬한 실루엣이 짙게 배어 있습니다. 이탈리아 고급 원단과 거친 마감의 큐프로, 데님, 프리미엄 가죽 등 다채로운 텍스처를 활용해 완성도를 극대화했는데요.
자라와 윌리 차바리아의 미학이 집약된 ‘바티시모’ 컬렉션은 오는 26일부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자라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