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완성된 옷이지만, 시간의 흔적을 덧입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밀리터리 헤리티지 브랜드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와 빈티지 커스텀 브랜드 디디에르 웨어(Didier Wear)가 만났습니다. 이 둘은 알파의 상징적인 MA-1 재킷을 베이스로, 디디에르 웨어 특유의 빈티지 리워크 감각을 더했는데요.
마모된 시보리, 자연스럽게 바랜 색감과 오염의 흔적 등 Trashed 빈티지 아카이브에서 받은 영감을 수작업으로 더했습니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작업했지만, 모든 제품이 서로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단 한 장씩 제작됐습니다. 수량은 단 30장, 빈티지 무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3월 13일 북촌에서 열리는 팝업 쇼룸에서 만나보세요!
3월 13일 북촌 팝업에서 공개된다
© Alpha Industries x Didier Wear
이미 완성된 옷이지만, 시간의 흔적을 덧입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밀리터리 헤리티지 브랜드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와 빈티지 커스텀 브랜드 디디에르 웨어(Didier Wear)가 만났습니다. 이 둘은 알파의 상징적인 MA-1 재킷을 베이스로, 디디에르 웨어 특유의 빈티지 리워크 감각을 더했는데요.
마모된 시보리, 자연스럽게 바랜 색감과 오염의 흔적 등 Trashed 빈티지 아카이브에서 받은 영감을 수작업으로 더했습니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작업했지만, 모든 제품이 서로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단 한 장씩 제작됐습니다. 수량은 단 30장, 빈티지 무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3월 13일 북촌에서 열리는 팝업 쇼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