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녹스 웨어가 2026년 봄·여름 시즌 룩북을 공개했습니다. 자연 속 ‘이클립스(Eclipse)’를 모티프로한 이번 시즌은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는데요.
SS26 시즌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형태와 기능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디자인에 주목합니다. 헬리녹스 웨어가 지향해온 ‘웨어러블 기어(Wearable Gear)’ 개념을 바탕으로, 자연 속 움직임은 물론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 가능한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가볍고 압축 가능한 구조, 높은 휴대성을 갖춘 설계를 통해 봄·여름 시즌에 최적화된 실용성을 강조했죠.
브랜드의 심볼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TORAY 20D 2-Way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발수 및 UV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패커블 구조로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함께 선보이는 ‘이클립스 라이트 팩 15’는 170g의 초경량 무게와 15L 수납 용량을 갖춘 제품으로, 30D CORDURA® 립스탑 소재를 사용해 가벼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는데요. 이외에도 라이트 3L 쉘 재킷, 3D 심리스 베이스레이어, 어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스웻 아이템 등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헬리녹스 웨어 SS26 시즌은 2월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 발매되며, 이클립스 라이트 팩은 15L와 20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한다
© 헬리녹스 웨어
헬리녹스 웨어가 2026년 봄·여름 시즌 룩북을 공개했습니다. 자연 속 ‘이클립스(Eclipse)’를 모티프로한 이번 시즌은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는데요.
SS26 시즌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형태와 기능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디자인에 주목합니다. 헬리녹스 웨어가 지향해온 ‘웨어러블 기어(Wearable Gear)’ 개념을 바탕으로, 자연 속 움직임은 물론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 가능한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가볍고 압축 가능한 구조, 높은 휴대성을 갖춘 설계를 통해 봄·여름 시즌에 최적화된 실용성을 강조했죠.
브랜드의 심볼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TORAY 20D 2-Way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발수 및 UV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패커블 구조로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함께 선보이는 ‘이클립스 라이트 팩 15’는 170g의 초경량 무게와 15L 수납 용량을 갖춘 제품으로, 30D CORDURA® 립스탑 소재를 사용해 가벼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는데요. 이외에도 라이트 3L 쉘 재킷, 3D 심리스 베이스레이어, 어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스웻 아이템 등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헬리녹스 웨어 SS26 시즌은 2월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 발매되며, 이클립스 라이트 팩은 15L와 20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