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스데이수트(BIRTHDAYSUIT)가 2026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살갗에 가장 가까운 옷은 어떤 감촉이어야 하는가'에서 다시 출발했는데요. 이름 그대로 나체에 가장 가까운 감각을 지금의 옷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브랜드의 근본적인 고민을 담아 완성됐습니다.
그 답은 디자인 이전의 지점, 원단에서 찾아냈습니다. 기존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되는 모든 원단을 기획 단계부터 직접 짜는 방식을 선택했죠. 그 과정에서 A・B・C로 구분되는 세 가지 오리지널 패브릭 시스템이 완성됐습니다.
크림 컬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 시즌은 '프리미엄 베이직 라인'이라는 이름 그대로 라운드넥・모크넥 티셔츠, 스웻 팬츠・스웻 셔츠, 헨리넥 티셔츠・후디, 집업 등 어떤 아이템과도 어우러질 수 있는 기본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됐습니다.
벌스데이수트의 26SS 컬렉션, 'WHERE IT BEGINS'는 1월 27일 아이엠샵, 벌스데이수트 온라인스토어,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WHERE IT BEGINS'
© 벌스데이수트
벌스데이수트(BIRTHDAYSUIT)가 2026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살갗에 가장 가까운 옷은 어떤 감촉이어야 하는가'에서 다시 출발했는데요. 이름 그대로 나체에 가장 가까운 감각을 지금의 옷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브랜드의 근본적인 고민을 담아 완성됐습니다.
그 답은 디자인 이전의 지점, 원단에서 찾아냈습니다. 기존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되는 모든 원단을 기획 단계부터 직접 짜는 방식을 선택했죠. 그 과정에서 A・B・C로 구분되는 세 가지 오리지널 패브릭 시스템이 완성됐습니다.
크림 컬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 시즌은 '프리미엄 베이직 라인'이라는 이름 그대로 라운드넥・모크넥 티셔츠, 스웻 팬츠・스웻 셔츠, 헨리넥 티셔츠・후디, 집업 등 어떤 아이템과도 어우러질 수 있는 기본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됐습니다.
벌스데이수트의 26SS 컬렉션, 'WHERE IT BEGINS'는 1월 27일 아이엠샵, 벌스데이수트 온라인스토어,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