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가끔 그리워요, 소년미 티모시 샬라메

2025-12-23

풋풋함으로 기억되던 시기

048519028f6f1.jpg

2bb1737c2922d.jpg

c3f3f11ce2b5b.jpg

c07228f2c06c9.jpg

3de2fe5d49256.jpg

2ba46154f7ab7.jpg

85c32f6ea996d.jpg

5980056bc9650.jpg

65f63a54d8f8a.jpg

fb9afbbdc6393.jpg

d00d20fad3492.jpg

53db1d06ca4aa.jpg

© pinterest


과거 티모시 샬라메는 ‘소년미’가 넘치던 시절이 있습니다. 아직 각이 잡히지 않은 얼굴선과 마른 체구, 어딘가 불안정해 보이던 눈빛까지 모두가 성장기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죠. 또한 작품 속에서 사랑에 서툴고 감정에 쉽게 흔들리던 그 시절의 티모시는 연기라기보다, 실제 청춘을 몰래 들여다보는 듯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금의 그는 수염과 짧은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한 남성미를 갖추었고, 스타로서의 존재감 역시 분명해졌는데요. 그럼에도 가끔은 완성되기 전의 풋풋함이 문득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Editor : 수연




NON LABEL
NEWSLETTER


논라벨이 선택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모아 

여러분의 메일함에 조용히 넣어두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