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ZARA)가 미국 출신 디자이너 에런 러빈(Aaron Levine)과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은 에런 러빈 특유의 ‘단순함 속의 세련미’를 중심으로 완성됐는데요. 여유로운 실루엣과 클래식한 무드를 바탕으로 고프코어, 오피스룩, 프레피룩 등 폭넓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남성성의 다양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조합했습니다.
현재 컬렉션은 자라 온라인스토어를 비롯해 명동 눈스퀘어 플래그십, 롯데월드몰, 스타필드 코엑스, 스타필드 수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단순함 속의 세련미'가 돋보인다
© ZARA
자라(ZARA)가 미국 출신 디자이너 에런 러빈(Aaron Levine)과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은 에런 러빈 특유의 ‘단순함 속의 세련미’를 중심으로 완성됐는데요. 여유로운 실루엣과 클래식한 무드를 바탕으로 고프코어, 오피스룩, 프레피룩 등 폭넓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남성성의 다양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조합했습니다.
현재 컬렉션은 자라 온라인스토어를 비롯해 명동 눈스퀘어 플래그십, 롯데월드몰, 스타필드 코엑스, 스타필드 수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