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개 대신, 본질과 균형을 택했다







































© NESS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정성을 다해 옷을 만드는 브랜드, 네스(NESS). 이들은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대신, 재료가 가진 본연의 질감과 제작 과정에서 드러나는 균형에 집중합니다. 유행보다 사용성과 지속성을 우선하고,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변하는 옷의 모습을 하나의 완성으로 여기는 태도를 이어가고 있죠.
네스의 첫 번째 룩북은 셀비지 데님과 치노를 비롯해 셔츠와 아우터, 오카야마 염색 공장에서 제작된 스웻 제품들로 구성됐습니다. 불필요한 디자인을 덜어내고 오리지널 아이템이 가진 핵심 요소만 남긴 채,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다시 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누군가의 속도가 아니라, 자신만의 호흡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어내는 NESS. 그들의 첫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ditor: 정민
시즌 전개 대신, 본질과 균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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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정성을 다해 옷을 만드는 브랜드, 네스(NESS). 이들은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대신, 재료가 가진 본연의 질감과 제작 과정에서 드러나는 균형에 집중합니다. 유행보다 사용성과 지속성을 우선하고,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변하는 옷의 모습을 하나의 완성으로 여기는 태도를 이어가고 있죠.
네스의 첫 번째 룩북은 셀비지 데님과 치노를 비롯해 셔츠와 아우터, 오카야마 염색 공장에서 제작된 스웻 제품들로 구성됐습니다. 불필요한 디자인을 덜어내고 오리지널 아이템이 가진 핵심 요소만 남긴 채,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다시 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누군가의 속도가 아니라, 자신만의 호흡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어내는 NESS. 그들의 첫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