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주인 없는 옷으로 이런 멋을 만드는 노부부

2025-11-07

평범한 세탁소의 주인 노부부가 이렇게 스타일리시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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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tshowasyoung


타이완 하오리 지역의 세탁소에서 시작된 ‘원트쇼애즈영(@wantshowasyoung)’. 두 노부부가 고객이 두고 간 옷을 자신들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입는 모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노부부의 손자가 스타일링과 SNS를 전담하고 있는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메시지 아래 버려진 옷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노년의 패션 감각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프로젝트를 함께한 쇼어 할머니는 별세했으나, 할아버지와 손자는 여전히 버려진 옷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