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 그 장면, 다시 카메라 앞에서 남기다











사진작가 이리나 워닝(@irinawerning)은 프로젝트 <Back to The Future> 를 통해 사람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수년 후 같은 인물, 같은 장면으로 재연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오래된 사진에 남다른 애정을 가졌던 그녀는 다른 집을 방문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과거 사진을 들여다보곤 했는데요. 그 호기심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는 정교한 연출을 통해 옛 모습과 현재가 마치 같은 날 찍힌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Editor : 수연
기억 속 그 장면, 다시 카메라 앞에서 남기다
© irinawerning
사진작가 이리나 워닝(@irinawerning)은 프로젝트 <Back to The Future> 를 통해 사람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수년 후 같은 인물, 같은 장면으로 재연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오래된 사진에 남다른 애정을 가졌던 그녀는 다른 집을 방문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과거 사진을 들여다보곤 했는데요. 그 호기심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는 정교한 연출을 통해 옛 모습과 현재가 마치 같은 날 찍힌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