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0쌍의 인물을 담은 작가 프랑수아 브룬엘
© francoisbrunelle.doubles
캐나다 출신 사진작가 프랑수아 브룬엘(@francoisbrunelle.doubles)은 25년 전부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서로 혈연과 상관없이 놀랍도록 닮은 사람들, 즉 도플갱어를 찾아 사진으로 기록해왔습니다.
그는 <I’m Not a Look-Alike>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30여 개 도시에서 250쌍 이상의 인물을 촬영했으며, 흰 배경과 흑백 필름을 활용한 간단한 구도 속에 닮은 얼굴들을 담아냈습니다.
Editor : 수연
총 250쌍의 인물을 담은 작가 프랑수아 브룬엘
© francoisbrunelle.doubles
캐나다 출신 사진작가 프랑수아 브룬엘(@francoisbrunelle.doubles)은 25년 전부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서로 혈연과 상관없이 놀랍도록 닮은 사람들, 즉 도플갱어를 찾아 사진으로 기록해왔습니다.
그는 <I’m Not a Look-Alike>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30여 개 도시에서 250쌍 이상의 인물을 촬영했으며, 흰 배경과 흑백 필름을 활용한 간단한 구도 속에 닮은 얼굴들을 담아냈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