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나보고 어떻게 찍으라고

© pinterest
결혼 성수기의 달, 아니면 그냥 뷔페 시식의 달. 9월입니다. 주변에서는 계속해서 신혼 부부가 탄생하고 있으니, 국가는 이제 진지하게 9월 하루쯤은 ‘신혼부부의 날’로 지정해야 할 것만 같습니다. 곧 본식 사진도 찍고, 스냅 사진도 찍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있을텐데요. 그래서 제가 결혼 극성수기를 맞아 편견과 시선을 다 깨부수는 스냅사진 레퍼런스를 챙겨왔습니다. 어차피 한 번뿐인 결혼식, 이왕이면 이분들처럼 과감하게 나만의 개성을 뽐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만의 색’ 정도는 남겨야죠. 커플 여러분, 사진 보고 있자니 벌써 결혼 욕구 차오르지 않으세요?









© pinterest
Editor: 혜성
이걸 나보고 어떻게 찍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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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성수기의 달, 아니면 그냥 뷔페 시식의 달. 9월입니다. 주변에서는 계속해서 신혼 부부가 탄생하고 있으니, 국가는 이제 진지하게 9월 하루쯤은 ‘신혼부부의 날’로 지정해야 할 것만 같습니다. 곧 본식 사진도 찍고, 스냅 사진도 찍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있을텐데요. 그래서 제가 결혼 극성수기를 맞아 편견과 시선을 다 깨부수는 스냅사진 레퍼런스를 챙겨왔습니다. 어차피 한 번뿐인 결혼식, 이왕이면 이분들처럼 과감하게 나만의 개성을 뽐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만의 색’ 정도는 남겨야죠. 커플 여러분, 사진 보고 있자니 벌써 결혼 욕구 차오르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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