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진작가 울릭 콜레트(@ulriccollette)는 2008년부터 ‘유전적 초상화(@geneticportraits)’ 시리즈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얼굴을 합성하며, 유전적 유사성을 시각적으로 탐구해왔습니다.
이 작업은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할머니와 손녀 등 다양한 가족 관계를 다루며, 뼈 구조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눈동자 색이나 입술·볼의 형태 같은 미묘한 차이도 드러냅니다. 10여 년간 이어진 이 시리즈는 과학자와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위스콘신 대학교 유전학과에서도 전시되었죠.
수십 점의 초상화는 프로젝트 공식 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눈에 보는 유전자의 위대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ditor : 수연
닮은 듯 다른, 가족의 얼굴
© geneticportraits
캐나다 사진작가 울릭 콜레트(@ulriccollette)는 2008년부터 ‘유전적 초상화(@geneticportraits)’ 시리즈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얼굴을 합성하며, 유전적 유사성을 시각적으로 탐구해왔습니다.
이 작업은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할머니와 손녀 등 다양한 가족 관계를 다루며, 뼈 구조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눈동자 색이나 입술·볼의 형태 같은 미묘한 차이도 드러냅니다. 10여 년간 이어진 이 시리즈는 과학자와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위스콘신 대학교 유전학과에서도 전시되었죠.
수십 점의 초상화는 프로젝트 공식 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눈에 보는 유전자의 위대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