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브랜드 엑슬림(XLIM)이 ‘시놉시스(Synopsis)’ 캡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에피소드 7’ 세계관을 확장하며, 의류를 넘어선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제품 나열이 아닌, 엑슬림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서사적 접근과 하이브리드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프로젝트입니다.
컬렉션에는 ‘Dream Big or Die Trying’ 레터링이 새겨진 피마 코튼 티셔츠, 바이오 워싱과 가죽 디테일이 더해진 팬츠, 컬렉션의 메시지를 자수로 표현한 모자,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 리버서블 백까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이템들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룩북에는 엑슬림의 오랜 뮤즈이자 뮤지션인 JEY가 모델로 참여해, 브랜드 특유의 핏과 미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는데요. ‘시놉시스’ 컬렉션은 현재 더현대 서울 엑슬림 매장에서 단독 공개 중이며, 6월 16일 오후 8시 엑슬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발매됩니다.
'에피소드 7' 세계관의 확장
© XLIM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브랜드 엑슬림(XLIM)이 ‘시놉시스(Synopsis)’ 캡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에피소드 7’ 세계관을 확장하며, 의류를 넘어선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제품 나열이 아닌, 엑슬림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서사적 접근과 하이브리드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프로젝트입니다.
컬렉션에는 ‘Dream Big or Die Trying’ 레터링이 새겨진 피마 코튼 티셔츠, 바이오 워싱과 가죽 디테일이 더해진 팬츠, 컬렉션의 메시지를 자수로 표현한 모자,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 리버서블 백까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이템들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룩북에는 엑슬림의 오랜 뮤즈이자 뮤지션인 JEY가 모델로 참여해, 브랜드 특유의 핏과 미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는데요. ‘시놉시스’ 컬렉션은 현재 더현대 서울 엑슬림 매장에서 단독 공개 중이며, 6월 16일 오후 8시 엑슬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발매됩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