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봐도 그 사람의 일상이 보여요”
서브웨이핸즈(@subwayhands)는 사진작가 해나 라 폴렛 라이언이 운영하는 계정입니다. 뉴욕 지하철 승객들의 ‘손’만을 담아낸 특별한 사진 프로젝트죠.
2015년 시작된 이 작업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손이라는 신체 일부를 통해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봅니다. 일상의 공간에서 마주친 수많은 손들을 통해, 말없이도 많은 이야기를 건네는 인간의 정서와 내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내고 있습니다.
Editor : 수연
손끝에 담긴 일상의 조각들
© subwayhands
“손만 봐도 그 사람의 일상이 보여요”
서브웨이핸즈(@subwayhands)는 사진작가 해나 라 폴렛 라이언이 운영하는 계정입니다. 뉴욕 지하철 승객들의 ‘손’만을 담아낸 특별한 사진 프로젝트죠.
2015년 시작된 이 작업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손이라는 신체 일부를 통해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봅니다. 일상의 공간에서 마주친 수많은 손들을 통해, 말없이도 많은 이야기를 건네는 인간의 정서와 내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내고 있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