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좋아하실 지 몰라서 다 준비해 봤습니다.

© mainbooth
링거티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링거티는 1950~60년대 미국 스포츠 유니폼에서 시작된 티셔츠인데요. ‘ringer’라는 단어는 가장자리를 둘러싸는 링(ring)에서 파생된 표현으로, 넥라인과 소맷단을 링처럼 감싸 배색 처리한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최근 빈티지&스포티 무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며 이 두 가지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링거티 또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요!
데님과 매칭하면 클래식한 빈티지 느낌이 나고, 트랙팬츠나 버뮤다팬츠와 매칭하면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 링거티 하나만 입어줘도 두 가지 이상의 컬러 포인트를 챙길 수 있으니 자꾸만 손이 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모아 봤습니다, 이번 여름 눈여겨봐야 할 링거티들.

© amou

© mainbooth

© kiimuir

© khakis2020

© uniqlo

© untitled seoul

© ifeellucky

© aakam

© sunlove
Editor: 승연
뭘 좋아하실 지 몰라서 다 준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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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티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링거티는 1950~60년대 미국 스포츠 유니폼에서 시작된 티셔츠인데요. ‘ringer’라는 단어는 가장자리를 둘러싸는 링(ring)에서 파생된 표현으로, 넥라인과 소맷단을 링처럼 감싸 배색 처리한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최근 빈티지&스포티 무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며 이 두 가지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링거티 또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요!
데님과 매칭하면 클래식한 빈티지 느낌이 나고, 트랙팬츠나 버뮤다팬츠와 매칭하면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 링거티 하나만 입어줘도 두 가지 이상의 컬러 포인트를 챙길 수 있으니 자꾸만 손이 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모아 봤습니다, 이번 여름 눈여겨봐야 할 링거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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